14. 원천을 옮기면 소비자를 따라 옮겨라
사고 시나리오
섹션 제목: “사고 시나리오”웹 분석을 개인 계정에서 회사 계정으로 옮겼다. 새 계정에서는 데이터가 잘 쌓인다. 그런데 상황판은 여전히 옛 계정을 바라보고 있었고, 17일 동안 “이벤트 0”을 표시했다. 화면에 “지연” 배지도 떠 있었다 — 아무도 배지를 보지 않았을 뿐이다. 원천은 살아 있었고 데이터 손실도 없었지만, 상황판을 믿은 모든 판단이 그 기간 동안 눈을 감고 있었다.
원천 이관은 “옮기기”가 아니라 “옮기고 따라 옮기기“까지가 한 단위다. 계정 이전·토큰 교체·URL 변경·시트 교체 커밋에는 그 원천을 읽는 소비자 목록과 각각의 갱신 여부가 함께 적혀야 한다. 소비자를 모르면 이관할 자격이 없는 것이다.
- 이 변경이 옮기는 원천을 읽는 곳(대시보드·cron·리포트·문서)을 전부 나열했다
- 각 소비자의 포인터(계정·토큰·URL·ID)를 같은 변경 단위에서 재지정했다
- 이관 후 소비자 쪽에서 새 원천의 데이터가 실제로 읽히는지 read-back 했다
- 옛 원천은 폐기 일정을 정했다 (방치된 옛 원천 = 다음 사람의 함정)
같이 보기
섹션 제목: “같이 보기”13번(모니터링)과 짝이다 — 소비자 재지정을 놓쳐도, 정체·제로 경보가 있으면 며칠 안에 잡힌다. 둘 다 없으면 “고객이 먼저 아는 다운”의 데이터 버전이 된다.